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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핸드볼, 바레인 못넘고 20년만에 올림픽행 좌절 덧글 0 | 조회 1,319 | 2015-11-28 03:39:08
관리자  

남자 핸드볼, 바레인 못넘고 20년만에 올림픽행 좌절

 

5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을 노렸던 한국 남자 핸드볼의 꿈이 끝내 실패로 돌아갔다. 윤경신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핸드볼 국가대표팀이 바레인에 다시 패해 리우 올림픽행이 좌절됐다.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은 27일 (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벌어진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아시아 지역예선 3-4위전에서 중동의 강호 바레인에 21-34(10-17 11-17)로 완패했다.

한국 이날 패배로 2,3위에 주어지는 내년 4월 올림픽 플레이오프행 티켓을 놓치며 분루를 삼켰다.